<사진=MBC>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의 심사위원 김태원과 참가자 백새은이 친척관계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같은 사실은 김태원이 최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녹화에 참여해 백새은과의 관계를 깜짝 공개해 알려졌다.

김태원은 이날 녹화에서 백새은이 김윤아의 멘티 4인으로 선정된 후 그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전했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놀랍다. 두 사람이 친척이라니”, “그래서 백새은에 대한 평가를 김태원이 아꼈나”, “멘티 결정에 공정성이 결여되지는 않았나”, “가까운 친척이라면서 백새은 참가 당시 몰랐다는게 어째”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태원은 이날 ‘위탄’ 멘토에 합류치 못할 뻔한 뒷 얘기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김태원을 비롯해 방시혁 신승훈 이은미 김윤아 등 ‘위탄’ 멘토 5인방이 출연해 꾸미는 ‘놀러와-위대한 멘토 스페셜 편’은 21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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