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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시크릿 송지은의 솔로곡 ‘미친거니’가 음악에서 뮤직비디오로 이어지는 스토리텔링으로 화제가되고 있다.
히트작곡가 강지원, 김기범이 프로듀싱에 나선 ‘미친거니’는 스토킹에 관한 내용을 가사로 담고 있는데, 이 내용이 뮤비로 스토리화된 영상으로 재구성돼 섬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것.
‘미친거니’의 노랫말에는 한 여자를 향해 집착을 보이는 남자의 병적인 스토킹을 내용으로 하고 있는데 이어 뮤비는 스토킹을 견디다 못한 여자로 분한 민효린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장면을 담아내고 있다.
뮤비를 감상한 네티즌들은 “결말이 섬뜩하다”, “가사 내용이 무섭다”, “민효린 연기가 인상적이다”, “음악에서 뮤비로 넘어가면서 하나의 이음새를 보이고 있는 ‘미친거니’는 신선한 충격이다” 등 다양한 소감을 내놓고 있다.
한편 지난 3일 두번째 솔로앨범을 발표한 송지은은 ‘미친거니’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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