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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새 앨범 발매를 앞둔 포미닛이 봄 날의 화사한 소녀들로 변신했다.
그동안 일본 및 동남 아시아 국가들을 오가며, 해외 활동에 주력해온 포미닛은 오랜만의 국내 활동을 앞두고 패션·뷰티 매거진 엘르걸 4월호 화보로 컴백에 대한 설레임을 표현했다.
화보속 포미닛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 베이지 톤 컬러의 의상으로 순수한 소녀로의 반전을 시도해 ‘봄의 전령사’로 화사함을 더했다.
포미닛은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곧 선보일 새로운 음반과 컴백 무대를 통해 또 다른 ‘포미닛 신드롬’을 일으키고 싶다”는 컴백 각오를 전했다.
한편 포미닛의 화보와 다섯 멤버들의 컴백에 대한 소감은 ‘엘르’ 홈페이지(www.elle.co.kr)와 ‘엘르 엣진’ (www.atzine.com)의 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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