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서비스하고 KOG(대표 이종원)에서 개발한 인기 모바일 RPG 그랜드체이스 for kakao가 아바타 시스템 등의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

아바타는 영웅의 외모를 한층 더 매력적으로 꾸밀 수 있는 의상 시스템으로 고급 및 희귀 등급으로 나눠진다. 이중 희귀 등급 아바타를 착용하면 영웅의 외형뿐 아니라 스킬 이펙트와 궁극기 구사 시의 애니메이션 연출도 새롭게 바뀐다. 먼저 엘리시스, 리르, 아르메, 라스, 에이미를 위한 의상이 추가됐으며 다른 영웅들의 의상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아바타 시스템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달 30일 자정까지 30분 이상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SS영웅 5성 선택권과 아바타 1종을 선물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마계-크림슨리버 월드도 공개됐다. 새로운 이야기가 기다리는 마계-크림슨리버는 크릭트리아, 마우스피아, 코우나트에 이은 네 번째 월드로 4개 난이도 총 108개 스테이지로 구성돼있다.

이용자들은 마계-크림슨리버를 모험하는 과정에서 각종 유용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루루와 율리아, 파비안 등 신규 S등급 영웅들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이달 3일부터 대대적인 여름 프로모션 그랜드 핫썸머 페스티벌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출석, 레벨업, 미션 완수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해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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