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국내 대표 게임축제 지스타 2018의 BTC관 조기 신청 접수 마감이 임박했다.

한국게임산업협회(회장 강신철, K-GAMES)는 지스타 2018 BTC관 부스가 6일 기준 약 80% 이상 소진됐다고 밝혔다. 조기 신청 접수를 시작한 지 불과 5일 만이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지난 2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게임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스타 2018 조기 신청을 받고 있다. 기한(7월 2일~27일) 내 접수 완료 시 지스타 2018 부스 참가비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한국게임산업협회측은 “부스 마감이 임박한 만큼 BTC관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신속한 의사 결정이 필요하다”며 “특히 40부스 이상 대형 규모로 올해 지스타 참여를 계획 중인 기업은 반드시 사무국에 사전 문의를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BTB관은 국내외 기업들의 관심 속에 적극적인 참가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당초 계획과 같이 이달 27일까지 조기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