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류스타들의 국경넘은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그 주인공들은 배우 배용준과 가수 겸 탤런트 김현중, 장근석으로 이들은 최근 발생한 대지진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일본에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2억 여원의 기부금을 선뜻 내놓아 국내 및 일본 팬들을 감동케 하고 있다.
‘욘사마’로 한류 열풍을 일본에 불러일으킨 배용준과 김현중은 14일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각각 10억원과 1억원을 합쳐 총 11억원을 일본 총리가 직접 총괄하는 내각부 산하 정부 기금에 쾌척했으며, 같은 날 장근석은 1억4000만원을 일본 적십자사에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한편 일본은 지난 11일 오후 규모 9.0의 강진이 일본 도쿄 북동부 미야기현을 강타해 수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낸데 이어 엎친데 덮친격으로 후쿠야마현 원자력 발전소마저 폭발, 방사능이 누출되는 사고로 최악의 사태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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