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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장정숙 국회의원이 29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진행된 ‘게임의 사행성 문제로부터 이용자보호’ 포럼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장정숙 의원은 “게임은 다양한 역할과 긍정적 기능을 가진 콘텐츠”라며 “게임의 긍정적 역할에도 게임중독이라는 부정적 측면이 우리 사회의 문제로 떠오르고 부정적 인식도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장 의원은 특히 “게임중독이 모든 게임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라며 “건전한 게임과 확률형 아이템 등을 활용한 사행게임은 구분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 “사행게임은 재산상의 손실이라는 개인적 문제부터 중독에 따른 사회범죄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며 “사행게임에 쉽게 빠지기 쉬운 서민층과 인터넷 스마트폰 게임에 노출되는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 의원은 “게임정책 정상화를 통한 게임이용자를 보호하는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되길 바란다”며 “게임이 건전한 레저와 오락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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