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탑게임(대표 배성호)의 신작 웹게임 ‘진제천대성’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진제천대성은 중국 고전 ‘서유기’를 배경으로 제작된 대형 MMORPG로 진(眞)짜 동양 판타지를 표방한다.

제천대성 손오공부터 삼장법사, 저팔계, 사오정, 우마왕, 나찰 등 서유기의 친숙한 캐릭터가 등장해 기존 웹게임들보다 한층 강화된 스토리라인을 선보인다. 이용자는 서유기 소설을 한 장 한 장 읽어 나가듯 게임을 플레이하며 게임 속 유명 캐릭터들을 만나볼 수 있다.

진제천대성은 자체개발 엔진을 기반으로 그래픽의 자연스러운 질감을 살렸고 화려한 물리효과와 뛰어난 타격감 등을 통해 기존 웹 RPG들과의 차별성을 보여준다.

탑게임측은 “진제천대성은 유명 고전 ‘서유기’를 그대로 재현한 웰메이드 MMORPG”라며 “안정적인 한국 서비스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온 만큼 게임성과 재미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포부를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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