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펍지가 포트나이트의 제작사 에픽게임즈를 상대로 낸 저작권 침해 관련 가처분 신청을 취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펍지가 에픽게임즈의 변호사에게 소송 철회 편지를 보냈다”며 “서울지방법원에서도 해당 문건이 삭제됐다”고 보도했다.
또 펍지측은 소송 철회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으며 합의 여부 역시 밝히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1월 펍지는 서울지방법원에 ‘포트나이트’에 대해 자사의 배틀그라운드의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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