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6월 28일 출시하는 블레이드2 for kakao(개발사 액션스퀘어, 대표 박상우)는 완성도 높은 스토리와 압도적인 그래픽 품질, 극한의 타격감을 갖춘 모바일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대작이다.
블레이드2의 전작은 2014년 액션 RPG 열풍을 일으키며 대한민국 게임 대상에서 모바일게임 최초로 최고 영예 대통령상을 거머쥔 ‘블레이드 for kakao’다. 전작의 100년 뒤 이야기를 다룬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4를 활용해 개발 중으로 액션 RPG의 전설로 불리는 전작의 명성을 뛰어넘는 경험을 이용자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검투사 암살자 마법사 격투가 등 개성 넘치는 클래스 4종을 비롯해 2종의 캐릭터를 상황에 따라 교체하며 전투하는 ▲태그 시스템을 바탕으로 다양한 PVP(유저간 대결) 및 PVE 콘텐츠를 갖추고 있다.
◆모바일게임 고 퀄리티 그래픽과 타격감 = 액션의 명가 액션스퀘어는 지금까지 모바일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진일보한 그래픽과 극한의 타격감을 완벽하게 구현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블레이드2를 즐기는 내내 가슴 속까지 시원한 쾌감을 느낄 수 있다.
블레이드2는 전작의 100년 뒤 세상에서 펼쳐지는 완성도 높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스테이지마다 한편의 영화 같은 시네마틱 연출을 가미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전투 시스템 = 블레이드2는 ▲태그 시스템을 필두로 ▲처형 액션 등의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액션의 재미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태그는 2종의 캐릭터를 교대로 사용해 전투를 펼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자연스럽게 모든 캐릭터를 즐기고 성장시킬 수 있다.
처형 액션은 몬스터 체력이 50% 이하로 내려가 빈사 상태가 될 경우 일격에 물리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정확한 타이밍에 성공하면 보너스 골드도 획득하게 된다.
◆총 4종의 매력적인 클래스= 블레이드2에는 총 4종의 매력적인 캐릭터 ▲검투사 ▲마법사 ▲격투가 ▲암살자가 등장한다.
각 캐릭터는 각기 다른 액션 스타일과 장단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용자들은 4종의 캐릭터를 번갈아 사용하면서 지루할 틈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캐릭터들은 강화와 합성, 승급, 초월 등 다양한 방법의 성장 시스템을 통해 보다 강력하게 육성할 수 있다.
◆다양한 게임 모드 구비 = 블레이드2는 PVE 모드인 ▲모험 ▲반격 던전 ▲영웅의 탑 ▲레이드와 PVP 모드인 ▲1대1 대전 ▲팀대전 ▲점령전 등 다채로운 형태의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전작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드까지 다양하게 마련돼 있으며 각 모드에 참여함으로써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모험 = 블레이드2의 이야기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모드로, 무기와 방어구, 골드, 경험치, 에테르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반격 던전 = 반격만으로 거대한 적을 상대하는 독특한 던전으로 경험치와 승급석 등이 보상으로 제공된다.
영웅의 탑 = 1층부터 올라가면서 각 층에서 등장하는 적들을 물리쳐 골드, 영웅의 조각,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위층으로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높아지며 그 만큼 보상도 커진다. 캐릭터 4종을 자유롭게 사용하며 매일 입장 가능한 횟수가 제한돼있다.
레이드 = 실시간으로 4인 파티 모드로 이용자들이 힘을 합쳐 거대한 몬스터에게 도전하게 된다. 장신구가 보상으로 기다리고 있다.
1대1 대전 = 다른 게이머와 실시간으로 1대1 대결을 즐길 수 있는 모드로 콜로세움 형태의 전장에서 펼쳐진다. 보유 캐릭터 중 가장 강한 2종을 선택해 참여한 뒤 두 캐릭터를 교체해가면서 싸우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주일 단위의 시즌제로 운영돼 순위에 따라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팀 대전 = 1대1 대전과 달리 3종의 캐릭터를 사용하는 대전 모드로, 결투 진형을 짠 뒤 다른 이용자의 팀과 비동기식 대전을 즐길 수 있다. 매주 대전 결과를 합산해 순위 별 보상을 제공한다.
점령전 = 각 4명씩의 이용자가 레드 팀과 블루 팀으로 참여해 특정 지역을 차지하기 위해 전투를 벌이는 실시간 PVP 콘텐츠다. 최소 한 명 이상의 이용자가 해당 지역에 일정 시간 머물러 점령에 성공할 경우 포인트를 얻게 되며 먼저 점령 포인트를 100% 달성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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