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데이타)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배틀로얄게임 ‘포트나이트’가 월 3억달러를 돌파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슈퍼데이타에 따르면 포트나이트는 지난 5월 총 3억 1800만달러를 벌어 들여 4월 보다 7%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콘솔의 힘이 컸고 모바일 및 PC 부문은 4월과 비슷했다고 분석됐다.

또 포켓몬고(Pokemon Go)는 5월에 전년 대비 174% 증가한 1억4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6 년에 정점에 이른 이래로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이외 5월 PC게임 부문에서 국내 게임 던전앤파이터가 2위, 크로스파이어가 3위, 배틀그라운드가 9위를 기록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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