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게임펍이 서비스하는 감성 컬렉션 RPG ‘신무월:DIVINE’이 사전등록 30만을 돌파했다.
중국 게임사 샨다게임즈가 개발한 신무월:DIVINE은 7월 국내 론칭 예정으로 턴제 전투 방식의 RPG(역할수행게임)다.
마치 한 편의 판타지 소설을 읽는 듯한 방대한 세계관과 이를 배경으로 수십 여 명의 매력적인 캐릭터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시다 아키라, 스기타 토모카즈, 하나자와 카나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일본 인기 성우들의 더빙과 함께 펼쳐지는 스토리가 압권이다. 일본 유명 뮤지션 사키모토 히토시가 게이머들의 귀를 즐겁게 해줄 게임 음악을 맡았다.
또 캐릭터 육성은 물론 캐릭터 호감도가 높아지면 일기가 오픈되거나 데이트를 하는 등 게이머와 캐릭터의 교감에 초점을 맞춰 세심하게 디자인된 게임시스템, 고퀄리티의 일러스트 등이 잘 어우러져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높인다.
게임펍 관계자는 “출시 전부터 브랜드 웹툰, 공식 카페 등을 통해 공개된 게임 스토리에 공감하고 호응해 주시는 유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무월:DIVINE은 출시 전까지 다양한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사전등록 참여자 수에 따라 체력열매, 리아스 하트머리 등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게임 내 캐릭터로 이모티콘을 만들어 친구에게 공유 후 인증하면 선물을 받을 수 있고, 공식 카페에 가입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게임 코믹북, 에코백 등이 포함된 한정 패키지를 증정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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