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21일 모바일 MMORPG 라스트 소울(개발사 스톰게임즈)의 파이널 테스트(Final Test)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25일까지 닷새간 15세 이상 안드로이드OS 및 원스토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테스트 신청 유저는 개별 전송된 안내 메시지(LMS)를 통해 게임을 설치할 수 있다.

라스트 소울은 ‘미르의 전설2·3’ 및 ‘신무’ 등 인기 온라인게임 디렉터를 지낸 정만수 대표가 설립한 스톰게임즈를 통해 선보이는 첫 번째 타이틀이다.

이 게임은 동양풍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귀검사 및 지하대장군, 원거리궁사, 치유도사 등 네 종의 영웅 캐릭터가 선보이는 화려한 액션을 풀(Full) 3D그래픽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 마지막 테스트를 통해 유저간 장비를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 시스템 및 최대 200명의 유저와 오픈형 필드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대난투전 등 라스트 소울만의 다양한 콘텐츠를 미리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라스트 소울 출시에 앞서 오는 7월11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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