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개그맨 권영찬이 바비큐 전문점 브랜드 ‘코만도바베큐’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8일 외식푸드 업체 맛조은 측은 “여러 방송을 통해 항상 밝은 모습과 건강한 웃음을 선사하며, 주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권영찬 씨를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밝혔다.

맛조은은 비비큐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코만도바베큐(www.kommando.co.kr)를 론칭, 수도권을 중심으로 60여개 체인망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코만도바베큐 모델로 활동하게 된 권영찬은 방송가에서 소문난 미식가로 알려지면서 10여년 전부터 공중파의 다양한 먹거리 프로그램을 진행해왔고, 지난해에는 KBS ‘6시내고향’ 리포터로 전국 특산물을 1년동안 소개하기도 했다.

현재 권영찬은 KBS ‘여성공감’ 게스트와 한국경제TV(한국직업방송TV) ‘백수잡담’과 ‘일과사람’ MC, CBS라디오 ‘손숙, 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 토요코너 ‘권영찬의 행복따라잡기’ 진행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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