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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꽃남’ 김준이 또 한번 마성남으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KBS 새 월화극 ‘강력반’으로 ‘꽃보다 남자’에 이어 두 번째 정극 도전에 나서는 김준은 극 중 사건 브리핑에는 완벽한 엘리트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현장에만 나가면 겁이많아 총 쏘는 폼도 어설프고 발차기도 안 되는 허당 형사 신동진 역을 맡아 마성의 매력 발산에 나선다.
하지만 그는 ‘강력반’에 없어서는 안 될 브레인으로 사건해결을 위한 파일과 자료를 어떻게든 찾아내는 만능 컴퓨터 같은 존재로 언제나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형사로는 볼 수 없는 비주얼과 당당함을 지닌 ‘마성의 꽃’ 허당 형사다.
김준은 “신동진이라는 인물을 알면 알수록 재미있다”며 “최근 연일 이어지는 촬영 강행군으로 자는 시간도 부족할 만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신동진으로 살아가는게 즐겁다”고 캐릭터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
‘강력반’은 현 시대의 형사들이 엮어내는 소소한 일상과 강력반이라는 조직 내에서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통해 우리의 이웃같은 친근한 형사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갈 예정이다.
한편 ‘강력반’은 ‘드림하이’ 후속으로 오는 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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