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걸그룹 레인보우의 정윤혜가 어머니와 함께 예능방송에 동반 출연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정윤혜는 이번주 방송되는 MBC ‘가족 버라이어티 꽃다발’(이하 꽃다발)에 어머니 김혜란 씨와 함께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 참여한 김혜란 씨는 정윤혜와 똑 닮은 미모로 우월가족임을 입증했다.
이날 남다른 패션감각과 동안 외모로 가끔 엄마가 아닌 이모로 오해 받기도 한다는 김혜란 씨는 정윤혜가 연예인 데뷔 후 20Kg이 넘는 살을 빼며,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도 자신 또한 더 독해져야 했던 가슴 아픈 사연 등을 털어놓으면서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
한편 오는 6일 오전 방송될 ‘꽃다발’에는 정윤혜 가족을 비롯해 박준규, 김보성, 우지원, 제국의 아이들, VNT 등의 가족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