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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세븐나이츠(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서 신규 영웅 아멜리아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아멜리아는 공격형 영웅으로 슈퍼히어로 느낌의 외형이 특징 뿐만 아니라 나노 슈트, 위기대응 등 슈퍼 히어로를 연상 시키는 스킬명이 특징이다. 또한 각성 스킬을 사용하면 발동하는 슈퍼 히어로 효과를 통해 생명력이 모두 회복되고 상대 공격을 회피할 수 있다.
특히 각성 스킬을 포함한 모든 스킬이 공격 스킬인만큼 다양한 전투에서 활약이 예상된다. 자신의 패시브 스킬을 활용한 아군 지원도 가능해 전투 외에도 활용도가 높은 영웅이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보상을 준비했다.
한편 세븐나이츠는 금일부터 오는 7월 1일까지 프로필 아이콘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필 아이콘 공모전을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제작한 프로필 아이콘을 실제 게임 내 적용할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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