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유인나가 세계적 면도기 브랜드 질레트 퓨전 모델로 발탁됐다.
질레트가 국내에서 여성모델을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인나는 “질레트 퓨전의 첫 여성모델이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여성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남자 면도와 남자들에게 피부를 보호하는 면도법을 소개해 한국 남자들이 좋은 피부를 가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탁 소감을 밝혔다.
유인나는 이달 광고, 인터랙티브 무비 등을 통해 질레트 퓨전 여성모델로서 본격 활동할 예정으로 현재 질레트 퓨전 모델인 축구스타 박지성과 파트너 호흡도 맞추게 된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