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팩토리얼게임즈(대표 이동규)가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이 지원하는 ‘2018년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2018년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분야 중 글로벌 분야에 선정된 슈퍼스트링은 와이랩에서 제작한 유명 웹툰 아일랜드, 신암행어사, 부활남, 테러맨, 심연의 하늘, 신석기녀 등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하나의 세계관 아래 등장하는 통합 유니버스 프로젝트로 수집형 전략 턴제 RPG(역할수행게임)다. 슈퍼스트링은 오는 2019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8년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국내 게임을 대표할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 및 수출을 돕는 지원 사업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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