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모바일 리듬게임 탭소닉 월드 챔피언에서 멀티 플레이 모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5월 29일 업데이트된 멀티 플레이 모드는 최대 6인이 실시간으로 대전할 수 있는 PVP(Player Vs Player)모드다. 전 세계 사람과 플레이하며 채팅도 가능해 DJMAX 온라인 등 과거 온라인 리듬게임의 향수를 선사한다. 또 구매하지 않은 유료 곡도 방장이 선택하면 플레이 가능하다. 멀티 플레이 모드는 유저의 피드백을 수용해 지속적으로 보완해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탭소닉 월드 챔피언만의 오리지널 신곡 ‘Dance of the Dead’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Dance of the Death는 네오위즈 LAY-BACK Studio 소속 작곡가 GOTH의 곡이며 묵직한 베이스와 공격적 전자음이 특징이다.

한편 탭소닉 월드 챔피언은 국내 인기 모바일 리듬게임 탭소닉 시리즈 중 하나로 경쾌한 터치 플레이 방식과 글로벌 원빌드 랭킹 시스템을 통해 리듬게임 본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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