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E!TV>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90년대 ‘청순가련녀’로 뭇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유발시켰던 가수 하수빈이 당시 많은 남자 연예인으로 구애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오는 24일 밤 12시 방송되는 SBS E!TV 철퍼덕 하우스 시즌2 ‘더 퀸’ 녹화에 최근 출연한 하수빈은 이날 “대시 했던 연예인들이 많았을 것 같다”는 MC들의 질문을 받고 “10명 정도 있었다”며 “방송 활동이 많았던 시절이라 함께 출연했던 스타들이 ‘밥 먹자’, ‘차 마시자’ 등 제의가 많았다”고 밝혔다.

당시 하수빈은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하며, 당대 최고 인기 스타였던 서태지와 아이들, 김원준, 신성우, 장동건, 김찬우, 한석규 등과 함께 음악 무대와 드라마에 동반 출연해 이들 중 대시남이 누구였는지 MC들을 궁금케 했다.

한편 하수빈은 지난해 11월 16년만에 3집 앨범 ‘The Persistence Of Memory’를 발매하고 컴백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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