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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종수(35)와 세살 연상의 조미령이 사랑에 빠졌다.
23일 이종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최근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열애를 시인했다.
MBC 24기 공채 탤런트 동기인 두 사람은 15년 여 동안 가까운 친구사이로 지내오다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갖게되면서 이종수가 지난 1월 말 자신의 속내를 조미령에 털어놓아 정식 교제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수-조미령 커플 탄생 사실을 접하게 된 네티즌들은 “축하한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만큼 오랜 사랑 이어갔으면 좋겠다”, “은근 잘 어울리는 커플”, “국수는 언제 쯤” 등 두 사람의 교제를 반기고 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이달 초 MBC에서 설 특집으로 마련한 커플맺기 미팅 프로그램에 솔로로 이종수가 출연한데 대해 “교제 중인 상태에서 미팅 프로그램에 나온 저의가 궁금하다”는 등 반응으로 이종수의 행동을 꼬집었다.
한편 현재 KBS 주말 사극 ‘근초고왕’에서 태자 부여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이종수는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SBS 새 주말극에 여자친구 조미령과 동반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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