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웹젠(대표 김태영)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2’의 광고모델로 배우 정상훈을 섭외했다.

웹젠은 드라마는 물론 뮤지컬, 코미디까지 여러 연예영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는 배우 정상훈의 연기력과 재능을 활용한 광고소재를 발굴해 뮤 오리진2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뮤 오리진2의 광고는 전작 ‘뮤 오리진’의 공감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생활 주변에서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여러 소재에 배우 정상훈의 코믹한 연기를 더할 예정이다.

현재 웹젠은 신작 뮤 오리진2의 6월 4일 출시를 앞두고 개발 마무리를 서두르고 있다. 뮤 오리진2는 구글(안드로이드) 및 애플(iOS)기반 기기를 대상으로 동시에 출시된다.

뮤 오리진2 출시 후 게임 내에서 여러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정식서비스 사전예약 이벤트는 서비스 직전(6월 3일)까지 계속 진행된다. 현재(6월 1일) 뮤 오리진2’의 사전모집 이벤트 참가자는 158만명을 넘어섰다.

한편 뮤 오리진2는 MMORPG의 가장 큰 재미요소인 성장 및 협력, 대립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으며 게임 공간을 넓힌 어비스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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