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NHN픽셀큐브(대표 이승혜)가 낚시 테마의 리듬액션 게임 피쉬아일랜드의 후속작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를 올 여름 출시한다.

피쉬아일랜드는 NHN픽셀큐브가 2012년 9월 자체개발해 출시한 낚시, 여행, 모험 테마의 리듬액션 게임으로 전체 매출 4위, 누적 다운로드 5백 만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얻었다.

올 여름 출시를 앞둔 피쉬아일랜드: 정령의 항로는 전작보다 보는 즐거움과 손맛이 향상 된 성장형 RPG며, 전작에 비해 2배 이상 확장된 콘텐츠, 4백여 종의 물고기, 2백여 종의 정령, 1백 여종의 코스튬과 함께 손과 눈이 즐거운 게임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오늘 공식카페를 오픈하고 ‘피쉬아일랜드’가 돌아오기를 오랫동안 기다려준 이용자들과 소통을 시작하면서 대략적인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 진행 일정을 공개했다. 6월 초에는 CBT 사전예약 페이지를 오픈하고, 6월 중 CBT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외 NHN픽셀큐브는 공식카페를 통해 게임 관련 정보와 혜택 등 다양한 소식을 지속적으로 공개해 나갈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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