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조이맥스(대표 이길형)의 모바일게임 ‘윈드러너Z for kakao’가 구글과 애플 마켓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국민 모바일게임 윈드러너의 핵심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윈드러너Z는 런게임 최초로 도입된 이용자 4명과 함께 달리는 실시간 멀티플레이를 구현해 새롭게 돌아왔다.
특히 스테이지 모드의 마지막 승부 보스전과 다른 이용자와 협동이 필요한 챔피언쉽, 길드 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길드 배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국민게임에 도전한다.
윈드러너Z는 정식서비스를 기념해 오는 6월 17일까지 각 캐릭터 스토리 모드의 4스테이지까지 모두 완료한 이용자 20명을 추첨해 ABC 상품권을 선물한다.
또 오는 6월 1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내가 윈드러너Z 챔피언에서는 챔피언쉽 전체 랭킹 100위 안에 들면 순위에 따라 문화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윈드러너Z는 정식 서비스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예약 모집에서 예약자 수 130만 명을 넘어서며 출시 전부터 이용자들의 큰 기대를 받았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