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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SMC네트웍스(SMC Networks)가 한국 홈페이지를 정식오픈하고 본격적인 유통영업에 나선다.
SMC는 대만 엑톤(Accton) 그룹의 자회사다. SMC는 약 40여년간 네트워크 장비만을 개발, 생산, 판매해 온 전문브랜드다.
SMC네트웍스(www.smcnetworks.co.kr)의 제품군은 캐리어(Carrier),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SMB, 홈(Home) 제품군을 포함해 중대형 백본장비에서 가정용 유무선공유기까지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기업 및 소비자들은 SMC의 네트워크 제품과 솔루션 등의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지원센터를 따로 둬 그 동안 언어장벽으로 문의 등의 애로사항을 없앴다.
SMC 한국지사 관계자는 “모기업인 엑톤은 국내및 해외의 대형 네트워크 브랜드와의 OEM/ODM협력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갈 뿐만 아니라 모기업의 탄탄한 기술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SMC네트웍스는 자사 브랜드인 SMC와 엣지코어(Edge-core)를 통해 앞으로 더욱 더 활발하게 영업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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