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가 25일 e스포츠 프로게이머 오디션 프로그램 게임스타 코리아(GameStar KOREA, 이하 GSK) 시즌1 PUBG'에서 선수를 선발할 3개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공인 프로팀을 발표했다.
GSK의 첫 번째 시즌에 참가를 확정한 공인 프로팀은 액토즈스타즈와 다나와 DPG, OP.GG Gaming이다. 3개 공인 프로팀은 이번 시즌 참가자들에게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지원하고 각 프로팀 선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GSK는 총 상금 1억 원이 걸린 국내 최초 e스포츠 프로게이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5월 2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펍지주식회사 공인 프로팀에 소속된 선수를 제외, 스쿼드 레이팅 2000점 이상을 획득한 만 18세 이상 유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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