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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베스파(대표 김진수)의 모바일 RPG 킹스레이드가 대만 및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킹스레이드-왕의 역습’(King’s Raid - 王之逆襲)으로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
킹스레이드는 지난해 한국 정식 서비스를 시작으로 동남아, 북미, 유럽 등에 진출하여 뛰어난 게임성과 탄탄한 서비스 기술력을 인정 받은 바 있으며 지난 3월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일본에서도 구글플레이 2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명작으로 자리매김 했다.
현재 전세계 약 150 개국에서 10개의 언어로 서비스 중인 킹스레이드는 성공적인 중화권 진출을 위해 중국어 번체가 추가했으며 사전 예약 및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출시 전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킹스레이드는 대만 출시와 함께 진행된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에 등장하는 영웅들의 또 다른 이야기를 담은 ‘서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처음으로 개방된 서브 스토리는 ‘충의의 기사 테오’의 이야기로 해당 영웅을 보유하고 있으면 이야기가 바로 진행되며, 스토리 완료 시에는 보상과 함께 서브 스토리 전용 코스튬을 획득 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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