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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게임빌(대표 송병준)의 대작 MMORPG ‘탈리온(TALION)’이 글로벌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탈리온의 이번 글로벌 CBT는 오는 23일부터 내달 5일까지 2주 간 한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 일본, 대만 등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진행하며 게임성 점검에 나선다.
탈리온은 ‘동등한 복수’를 뜻하는 게임명에 걸맞게 RvR 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있다. 특히 20:20 점령전이 핵심 콘텐츠로 꼽히며 광활한 오픈 필드에서 월드보스를 차지하기 위한 RvR 필드 레이드도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여기에 오픈 필드 방식을 적용했으며 세밀한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제공한다. 점프, 구르기 등 자유도 높은 컨트롤도 강점이다.
한편 게임빌과 유티플러스(대표 유태연)가 손잡고 준비 중인 탈리온은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MMPRPG시장까지 겨냥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기대작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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