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모바일 SRPG(Strategy Role Playing Game) ‘삼국지조조전 ONLINE’에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시스템을 개편했다.
신규 및 복귀 유저들이 손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통합 임무 시스템 영웅의 여정을 도입하고 복귀 유저 임무 난이도를 일부 하향 조정했다.
이 밖에도 유저의 의견을 반영해 직관적으로 보패를 조합할 수 있도록 조합 효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고 보패 승계 시 소모 위패를 선택 가능하도록 수정했다.
또 격전지의 방어 부대 배치, 천리행의 돌파, 연의의 인장 조건 확인 등 자주 사용되는 기능을 간소화하고 섬멸전 기록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명예의 전당 기능을 추가했다.
신규 콘텐츠 유방전(상), 주작의 보패도 선보였다. 유방전(상)은 작은 시골의 건달로 시작해 훗날 한 왕조의 기틀을 세워낸 유방의 생애를 각색한 연의다. 주작의 보패는 화염 지형 등 신규 조합 효과를 보유하고 지난 1월 선보인 청룡의 보패에 결여된 속성을 다수 보유한 점이 특징이다.
한편 넥슨은 가정의 달을 기념해 한정 게임 미션 가화만사성을 5월 25일까지 진행하고 부모님의 명예를 위하여!, 스승님과 함께라면 등 다양한 이벤트를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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