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MMORPG(대규모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이 개발 로드맵(Road Map, 구상도)을 2차로 공개했다.

엔씨는 개발 로드맵을 개발자 인터뷰 영상에 담았다. 이용자는 블소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이용자는 새로운 콘텐츠인 ▲직업 확장 ▲문파 거점전 ▲11번째 직업 ‘투사’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직업 확장은 직업별 특성을 강화해 캐릭터를 성장(주술사→왜곡술사 등)시킬 수 있는 콘텐츠다. 각 서버의 최고 문파(이용자 커뮤니티)를 가리는 문파 거점전도 영상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블소는 11번째 직업인 투사를 오는 6월 14일 업데이트한다. 대검을 무기로 사용하는 투사는 높은 체력과 방어력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일정 시간 동안 공격력을 높이는 ‘광기’와 중거리 전투가 가능한 ‘신념’ 중 하나의 속성를 선택해 투사 캐릭터를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엔씨는 새로운 직업인 투사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용자는 오늘(16일)부터 6월 14일 업데이트 이전까지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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