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출시 4년 만에 미지의 몬스터 ‘빛 속성 이프리트’의 등장을 예고했다.

컴투스는 오는 17일 신규 콘텐츠 고대의 마법 상점을 업데이트하고 빛 속성 이프리트 몬스터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빛 속성 이프리트는 서머너즈 워 출시 이후 오랜 기간 베일에 싸였던 태생 5성 몬스터. 그간 물·불·바람·어둠 등 네 가지 속성의 이프리트가 등장해 다양한 전투에 활용돼 왔지만 빛 속성 이프리트는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아 많은 유저로부터 호기심과 기대감을 동시에 모아왔다.

이번 업데이트로 새롭게 추가될 고대의 마법 상점에서는 빛 속성 이프리트를 획득할 수 있는 몬스터소환서 조각이 공개된다. 이벤트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고대의 주화를 빛 이프리트 소환서 조각으로 교환하고 총 100개의 조각을 모으면 빛 속성 이프리트를 자신의 몬스터로 불러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대의 마법 상점에서는 고대의 주화로 연성석, 6성 전설 등급 룬 등 다양 아이템도 획득 가능하다.

한편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고대의 마법 상점 전용 재화인 고대의 주화를 얻을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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