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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게임요정’ 이신애가 급성 림프구성 백혈병 확진을 받은 프로게이머 우정호(23·KT 롤스터)의 쾌유를 비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이신애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건강하던 우정호 선수가 백혈병이라는 충격적인 기사를 보고 너무 놀랐다”며 “많이 친해졌었는데... 정말 진심으로 우 선수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 모두들 기도 많이 해달라”고 안타까운 심경과 건강 회복을 기원했다.
우정호는 지난해 이신애가 진행 중인 케이블채널 온게임넷 ‘신애와 밤샐기세.scx’에 게스트로 출연, 함께 팀을 이뤄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펼친 바 있다.
한편 이신애는 우정호를 위해 친동생과 함께 헌혈의 집을 찾아 헌혈하며, e스포츠 관계자와 팬들이 펼치고 있는 헌혈증 모으기 운동에 동참해 훈훈함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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