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박병찬 기자 = 고령화시대, 실버산업을 선도하는 진성메디(www.jsmedi.com)는 종합의료, 실버용품 제조 유통 업체로 10여년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노인요양보험 복지용구 품목 20여종을 제조 공급하고 실버관련 상품으로 혈당·혈압기 등 약 4000여 종을 취급한다.
2008년에는 노인요양보험 실시와 함께 파주에 공장을 설립, 제품생산에 착수해 실버케어브랜드 ‘SMARTWELL’을 런칭, 보행차 등 관련 제품을 생산 고령친화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매년 수차례 전시회 활동을 하고 고령친화산업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0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 회사 경종길 대표는 “우리나라 실버시장은 투자 가치 면에서 매력적인 블루오션 마케팅 시장”이라며 “복지 국가로 가는 첫 사업인 만큼 시행착오도 있고 또 국가적인 로드맵도 확정되지 않은 미지의 시장이기에 단시일에 결과를 구한다면 성과에 급급해 무리수를 두게 되고 사업계획이 졸속이 되므로 기반이 되는 사업을 주춧돌 삼아 여력을 유지하면서 체계적으로 추진해야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경 대표는 또 “현재 65세 노인인구의 5%정도만이 수혜를 받고 있지만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시장이 확대되고 기술개발 및 시장개척에 전념한다면 무궁무진한 시장이 될 것”이라며 실버산업의 잠재력을 낙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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