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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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는 위치정보사업 허가를 신청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유) 등 8개 법인에 대한 허가 심사내용을 심의한 결과, 6개 법인을 신규 허가했다.
허가적격 판정을 받은 6개 허가신청 법인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유), 스카이훅 와이어리스 아이엔씨, (주)에스원, (주)아인텔, (주)엔알피시스템, 아리온통신(주) 등이다.
이들 업체는 위치정보의 보호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위치정보사업 허가)에 의거해 위치정보사업을 신규 허가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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