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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라인게임즈(라인게임즈, 대표 김민규)가 23일 비누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재용)의 모바일 RPG ‘열혈강호 오리진’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이하 CBT)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2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안드로이드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열혈강호 오리진은 인기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최신 모바일 타이틀로 한비광 및 담화린 등 원작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비롯해 방대한 시나리오에 바탕을 둔 게임 콘텐츠가 특징이다.
라인게임즈는 CBT 기간 동안 원활한 테스트 진행을 위해 게임 접속일에 따라 은화 5만 개 및 5성 영웅 소환권, 무공비급 등을 선물하며 전체 시나리오 모드를 모두 클리어할 시 4성 영웅 소환권 3장을 제공한다.
한편 라인게임즈는 이번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에게 게임 론칭 시 금화 100개 및 무공비급 10개 등의 아이템을 별도로 선물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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