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부자인 이동준과 이일민이 삶의 현장에 뛰어들어 비지땀을 흘렸다.
지난해 9월 MBC ‘기분 좋은 날’에 함께 출연한 바 있는 이들 부자는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2 ‘체험 삶의 현장’에 또 한번 동반 출연, 4대째 무쇠(선철)로 전통 가마솥의 맥을 잇고 있는 주물공장을 찾았다.
이날 대한민국 대표 터프남 이동준은 2100도의 용광로에서 시뻘겋게 토해내는 1600도의 쇳물 앞에 무기력한 모습으로 줄행랑까지 치는 굴욕적인 모습을 보였는가 하면, 심지어 용광로 불길에 소중한 머리카락과 눈썹마저 타버려 안타깝게 이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던 아들 이일민의 눈가를 적시게 했다.
연기자의 길을 함께 걷고 있는 이들 부자의 정감나는 구슬땀 현장은 20일 오후 8시 5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일민은 KBS 주말극 ‘사랑을 믿어요’에서 반항학생 고영수 역할을 맡아 열연중이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