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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춤과 음악을 직접 제작하는 신개념 모바일 샌드박스게임 ‘댄스빌’의 글로벌 출시에 앞서 세계 모든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지역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오는 30일 오후 2시까지 약 보름에 걸쳐 펼쳐진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컴투스가 개발하고 서비스할 예정인 댄스빌은 유저가 직접 춤과 음악을 제작해 콘텐츠를 만드는 자유도 높은 샌드박스 게임이다. 특히 직접 만든 뮤직비디오를 게시해 다른 유저들과 함께 감상하고 해당 콘텐츠를 외부 SNS로 공유하는 등 콘텐츠 제작과 소셜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이 접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같은 댄스빌의 신선한 플레이 즐거움은 테스트 기간 동안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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