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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컴투스(대표 송병준)가 모바일 샌드박스 게임 ‘댄스빌’의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사전예약 돌입에 나섰다.
컴투스가 개발하고 글로벌 서비스할 예정인 댄스빌은 전세계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춤과 음악을 주제로 유저가 직접 캐릭터의 동작과 음악의 리듬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는 신개념 샌드박스 게임이다. 특히 직접 제작한 뮤직비디오를 세계 유저들과 공유하거나 경연대회를 통해 경쟁을 할 수도 있어 새로운 장르적 재미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사전 예약은 공식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테스트는 전세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밖에도 컴투스는 밝고 재치 넘치는 ‘댄스빌’의 게임 특징을 담은 CBT 홍보 영상을 테스트 공식 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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