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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윤정희가 수영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정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수영하러왔어요. 몸도 맘도 상쾌상쾌. 간만에 누려보는 호사스런 하루”라는 글과 함께 수영 후 찍은 민낯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윤정희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빛나는 생얼! 최강 민낯이다”, “화장을 지워도 눈썹이 풍성하다”, “진정한 생얼 종결자” 등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윤정희의 한 측근은 “윤정희가 드라마 ‘웃어요 엄마’ 녹화가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수영장을 찾을 정도로 요즘 물놀이 망중한에 푹 빠져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윤정희는 SBS 주말극 ‘웃어요 엄마’에서 단아하고 지고지순한 ‘강신영’ 역으로 열연 중이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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