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모바일 MOBA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에 신규 콘텐츠 길드전을 추가했다.

MOBA는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의 줄임말로 진지점령전을 뜻한다.

신규 콘텐츠 길드전은 5명의 길드원으로 팀을 구성하고 길드 등록 지역 최강자의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치는 온라인 리그다.

해당 리그는 매주 금, 토, 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되며 약 한달 여 동안 진행되는 시즌 동안 참여 횟수와 성과에 따라 길드전 한정 스킨과 랭킹에 따른 칭호를 제공한다.

또 펜타스톰은 오는 25일 출시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을 마련했다.

넷마블 장중선 본부장은 “펜타스톰이 1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이용자들이 보내준 뜨거운 애정과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모바일 MOBA의 참 재미를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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