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AX 혁신리더’ 출범…“현업 중심 AI 전환 본격화”
[서울=DIP통신] ‘얼짱 리포터’ 이미나가 사업가로 변신한다.
두 아이의 엄마로 방송에서 친숙한 얼굴과 톡톡튀는 입담으로 주부 시청자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이미나가 최근 서울 압구정동에 고품격 에스테틱스파인 ‘스파 더 엘(spa the EL)’을 오픈한다.
‘스파 더 엘’(www.spa-the-el.com)은 컬러테라피를 이용한 고객과의 교감을 시작으로 아로마 테라피, 두개천골 테라피를 바탕으로 이뤄진 다양한 훼이셜 터치 트리트먼트와 바디 터치 트리트먼트, 3D 바디 코어 입체 슬리밍 프로그램, cst 트리트먼트, 임산부를 위한 시크릿 가든 트리트먼트와 커플 패키지, 웨딩 패케지, 산후 관리 등으로 스페셜하고 세분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해 놓고 있다.
또한 별도의 그리팅룸을 설치해 예약 시간이 아니더라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꾸몄다.
이미나는 “지친 일상에 벗어나 쉼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호텔 스파급 서비스를 보다 대중적인 가격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스파를 이용하고, 다양한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스파 더 엘’의 문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스파 더 엘’은 오는 15일 오픈식을 겸한 오픈 파티를 열고 영업에 들어간다.(문의 02-549-3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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