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QTV>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고대 엄친딸’로 불리는 배우 이인혜(30)가 한 때 재벌가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는 이인혜 등 순정녀들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청담동 며느리로 들어가면 한 달 안에 쫓겨날 것 같은 순정녀 랭킹’에 대한 토크 열전을 진행했다.

이날 이인혜는 “재벌가로부터 실제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들었다”는 MC 이휘재의 폭탄발언에 당황하면서도 “대학 졸업 앨범을 보고 연락이 왔다”고 사실을 인정했다.

이인혜의 ‘재벌가 러브콜’소식이 전해지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인혜’가 삽시간에 1위자리에 올라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반영했다.

특히 일부 네티즌들은 이인혜에게 러브콜을 보낸 재벌가 찾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한편 결혼적령기의 싱글녀 이인혜, 에이미 등이 출연하는 ‘순정녀’는 오늘(13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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