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스토어의 모습. (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이 홍대 롯데 엘큐브 1층에 첫 공식 매장 넷마블스토어를 오픈했다.

넷마블스토어에서는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등 자사의 인기 게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300여종의 상품을 비롯해 ㅋㅋ, 토리, 밥, 레옹으로 구성된 넷마블프렌즈 캐릭터 상품을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세븐나이츠의 대표 캐릭터 중 하나인 ‘태오’ 피규어가 최초로 전시되며 지난 12월 300개 한정 판매해 조기 완판을 기록했던 ‘세인’ 피규어를 500개 한정으로 선보인다. 세븐나이츠의 또 다른 인기 캐릭터 ‘아일린’ 피규어의 경우 4월 6일부터 12일까지 20% 할인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다.

4월 8일 오후 2시부터 엘큐브 루프탑에서는 세븐나이츠 캐릭터인 세인, 연희, 에스파다 코스프레도 진행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매장을 방문한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준비했다. 넷마블스토어는 매일 낮 12시에서 저녁 10시까지 운영된다.

넷마블 제휴사업팀 윤혜영 팀장은 “앞으로 넷마블스토어를 통해 이용자들의 니즈와 트랜드를 반영한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