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에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검은사막이 ‘아르샤의 창’ 개인대전 모드를 추가했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개인대전은 PVP(Player VS Player) 콘텐츠인 아르샤의 창에서 3인이 한 팀이 되어 각 팀 선수가 1명씩 출전해 1대1 전투를 벌이는 모드다.

경기는 각 팀 대장에 의해 선택된 출전 선수가 1대1 대전을 펼치고 여기서 이긴 선수는 다음 라운드에서 새로운 상대를 맞아 계속 전투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 쪽 팀이 더 이상 출전자가 없으면 경기는 종료되며 선수가 남아있는 팀이 승리하게 된다.

이번에 개인대전 모드를 추가한 아르샤의 창은 2018 시즌1 개최를 위해 오는 4월 8일까지 참가팀 사전 신청을 받는다. 예선전은 4월 14일과 21일에, 본선은 4월 28일에 개최되며 총 상금은 1200만원 상당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검은사막은 2014년 12월 한국 오픈베타를 시작해 북미, 유럽, 일본, 러시아, 대만 등 세계 각 지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올해 그래픽 및 사운드를 일신한 리마스터 작업을 통해 게임의 품질도 더욱 향상 시킨다는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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