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네오위즈(대표 문지수)가 모바일 전략RPG ‘브라운더스트’(개발사 겜프스)에 새로운 게임모드, 용병, 아이템을 추가하는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먼저 게이머들이 힘을 합쳐 몬스터를 토벌하는 협동토벌 모드를 선보인다. 하루에 4번까지 참여가 가능한 협동토벌은 최대 4명까지 파티를 맺어 한 명씩 돌아가며 몬스터와 전투를 벌이는 방식이다.

협동토벌 모드에서 적은 ‘웨이브’ 개념이 존재해 첫 번째 진형을 물리치면 다시 두 번째 적의 진형이 나타난다. 두 번의 진형을 모두 승리로 이끌어 토벌에 성공하면 영혼장비를 획득할 수 있다.

보상으로 주어지는 영혼장비 역시 업데이트 되는 콘텐츠로 무기, 방어구, 애장품 3종으로 구성된다. 영혼장비를 장착하면 용병의 기본 스텟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아이템의 레벨이 상승할수록 스텟도 증가시킬 수 있다.

부족 출신의 여전사 3종도 업데이트 한다. 5성 공격형으로 맨 앞 적에게 가장 강력한 피해를 주고 그 뒤에 있는 적들까지 디버프 피해를 안기는 투창사 바바라와 높은 생명력과 체력을 회복하는 스킬로 아군의 단단한 방패가 되어주는 5성 방어형 방패전사 카올리, 직선 라인의 아군에게 치명타 능력을 높여주는 4성 지원형 용병 마녀의 딸 세레스가 추가된다.

한편 네오위즈는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에 맞춰 협동토벌 진행 시 추가 보상을 주거나 참여 횟수에 따라 장비를 소환할 수 있는 재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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