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서강대학교SLP인 강남SLP가 오는 19일 10시부터 새 캠퍼스에서 영어유치부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이미 대부분 반들이 정원이 마감이 되거나 마감에 임박해 있으나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한 학부모나 뒤늦게 영어유치원을 알아보는 학부모들을 위한 추가 설명회다.

강남SLP 관계자는 “기존에 다른 영어유치원에서 공부를 하였거나 영어환경에 노출이 된 학생들은 인터뷰 이후 기존 반으로의 배정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1995년 개원이래 15년 동안 강남 지역에서의 교육을 선두에서 이끌어 왔던 서강대학교 SLP의 강남영어학당이 새로운 캠퍼스로 이전을 해 지난 3일부터 새로운 캠퍼스에서 수업을 시작했다.

새로운 캠퍼스는 경비원의 감독 하에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된 단독 5층 건물로 모든 강의실에는 아이들의 집중력 향상과 건강을 위해 황토 온돌 난방을 하고 있다.

또 아이들을 위한 도서관 시설을 구비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환경에서 영어책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강남SLP영어학당은 친환경 소재의 사용및 캠퍼스 전지역을 청정산소발생지역으로 했고 즐겁게 아이들이 배움에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시설도 설치했다.

이외에도 서강대 강남SLP(gangnam.slp.ac.kr)는 깨끗한 주방시설에서 안전한 식자재로 음식을 조리할 수 있도록 전문 업체에서 영양사 선생님들이 엄선한 식자재로 아이들의 간식과 점심을 만들고 있으며 강남구청에도 등록돼 정기적인 관리를 받고 있다.

문의 02)445-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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