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온라인 MMORPG 에오스(개발사 미스터블루)에 대규모 PVP 전쟁 콘텐츠 ‘영지 쟁탈전’을 업데이트 했다.

영지 쟁탈전은 에오스가 준비중인 ‘THE KINGDOM(더 킹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콘텐츠로 게임 내 영지를 소유하기 위한 길드 간 경쟁을 그리고 있다.

영지 쟁탈전 참가를 희망하는 길드는 총 4개 영지(리벤, 테르나, 룩스, 베르니카) 중 하나를 선택해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30분에 진행되는 비공개 입찰에 참여하면 된다.

영지를 획득한 길드는 다음 영지 쟁탈전까지 특별한 버프와 월드맵 내 영주 길드명 표시, 세금 일부 획득, 영지 던전 이용 횟수에 따른 혜택 등 파격적인 보상이 지급된다.

이번 영지 쟁탈전은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28일 1, 2차 사전 테스트, 29일 3차 사전 테스트, 30일 4차 사전 테스트를 거친 후 4월 1일부터 정식 베타 테스트가 시작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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