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신작 온라인게임 ‘아스텔리아(개발사 바른손이앤에이 산하 스튜디오8)’의 두 번째 비공개시범 테스트(CBT)를 시작한다.

정통 MMORPG를 표방하는 아스텔리아는 다수의 유닛을 조합 및 컨트롤해 대규모 전투를 벌이는 군단형 MMORPG로 전술의 핵심인 다양한 종류의 아스텔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와 수집 및 강화의 재미를 추구한다.

특히 동시에 900명의 유저가 함께 싸울수 있는 대규모 군단형 전장 콘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레벨별 던전 및 콜로세움 도전 콘텐츠 등을 통해 정통 MMORPG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3월 27일부터 4월 9일까지 14일간 진행되며 라이브 서비스 안정성 검증과 함께 동시에 대규모 전장 콘텐츠 등 신규 콘텐츠에 대한 이용자 반응을 확인할 예정이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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