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와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콤보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을 정식 출시했다.

드래곤네스트M는 출시 전 진행한 사전예약에 150만명에 이르는 신청자들이 몰려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된 모바일게임으로 기존 유저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8년 전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의 캐릭터를 연기했던 성우들을 기용해 모바일에서도 원작의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드래곤네스트M의 핵심 재미 요소는 다채로운 전투 콘텐츠다. 파티 구성원 간 협력의 재미를 극대화한 네스트을 비롯해 동등한 조건에서 실력을 겨루는 PVP 결투장, 거점 점령을 목표로 하는 영웅 전장 등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게임 모드가 풍부하게 준비돼 있다.

또 하우징 시스템을 적용한 홈랜드와 미니 게임 형식의 대륙탐험, 게임 내 방송을 지원하는 라디오 시스템, 관전 시스템 등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액토즈소프트는 드래곤네스트M의 출시를 기념해 푸짐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